About Npreform
엔피리폼은 한국의 연금개혁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뭉쳐 조직한 프로젝트 팀입니다. 엔피리폼은 National Pension (국민연금)의 앞 두글자와 ‘개혁하다’의 reform 을 붙여 탄생한 이름입니다. 현재 국민연금의 지속 불가능한 구조로 인한 경제적 피해를 감당할 이들은 모두 젊은 학생들인 만큼, 학생들이 정치권에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저희의 설립 이유입니다. 지금 투표권이 없는, 혹은 정치에 관심을 가지기에는 어린 학생들이 후에 연금에 짓눌려 살아가지 않는 나라. 초저출산 시대에도 젊은 세대가 활력을 유지할 수 있는 나라. 저희는 그런 나라를 꿈꿉니다.
저희는 지속 불가능한 현행 연금 구조에서 벗어난 신 연금 개혁을 희망합니다. 그러나, 급진적인 개혁을 추진하기엔 정치적 동력이 부족하므로, 저희는 제도 정치권에서도 받아들여 질 수 있는 점진적인 개혁안을 고민합니다. 저희는 학생들이 현 한국의 포퓰리즘 정치를 개선하는데 일조하고, 단순한 급진적인 이념이 아닌 현실의 정치를 이해하는 계층으로 성장하는 미래를 그립니다.
지속 가능한 연금을 꿈꾸다
연금은 국민의 노후를 보장하는 백년대계인 만큼, 그 이득보다도 안정성과 지속 가능성이 가장 중요합니다. 최소한의 노후도 보장해주지 못하는 국가는 국민에게 그 신뢰를 잃는 까닭이고, 그 신뢰를 지키려면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까닭입니다.
저희는 지금의 국민연금이 다시 본질로 돌아가 신뢰를 찾을 수 있게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. 연금이 더 이상 한국 경제의 시한폭탄이 되지 않도록, 저희는 미약하지만 변화의 불씨를 틔우고자 합니다.



강점
엔피리폼의 강점: 국민연금의 위기는 지금의 기성세대와 정치권의 주류 세대가 겪을 문제가 아닌 그 후세대가 몸소 겪을 문제입니다. 따라서 저희가 학생이고 젊은 세대이기에 더 이 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. 한국에서 재학 중인 학생들 뿐만 아니라 외국에 나가 있는 학생들도 함께 모여 다양한 관점으로 이 문제를 바라볼 수 있도록 저희는 모였습니다. 또한 국민연금의 여파를 겪을 주류 세대들에게 이 문제에 대해 각인하고, 항상 열려있는 공간을 마련하여 다 함께 고민해볼 수 있도록 할 수 있다는 것에는 저희가 자신할 수 있습니다.
시작과 미래
처음 몇 명의 학생들이 제안하여, 서로 알고 있는 지인이자 또다른 학생들에게 알리면서 팀을 확장해나갔습니다. 국민연금이라는 것이, 대중적으로 납득할 만한, 합리적이야 할 제도이기에, 저희는 최대로 기용할 수 있는 대로 팀을 확장시키는 것이 목표였습니다. 그래야 서로 다른 생각을 공유가능케하고 다양화된 시각으로 국민연금에 관한 아이디어의 문을 열 수 있기 때문입니다. 향후 몇 년간, 저희는 대학생이 되고, 또 졸업 후 자립을 해야 할 사회 초년생들이 될 것이기에, 저희 엔피리폼은 항상 새롭게 변해갈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.
팀
팀: 저희 엔피리폼의 멤버들 모두 대부분 한국에 위치한 국제학교와 미국에위치한 기숙학교에 재학하고 있습니다. 다양한 배경을 가지고, 좀 더 열린 교육환경을 가진 멤버들을 주로 소집하여 더 많은 시간 투자를 할 수 있게 하도록, 또한 더 다양하고 새로운 발상을 가지고 팀을 발전토록 할 수 있는 멤버 구성이라 자부할 수 있습니다.





